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양천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사업 기금 전달
2020-11-11
홍보부

 

한국공항공사, 양천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사업 기금 전달

 - 양천 사회적경제조직 10개사에 1억5천만원 지원
 - 서울지역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14개사 1억4천만원 지원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10일 서울시 강서구 항공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에서  ‘양천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사업’에 1억5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양천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사업’은 공사가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현섭)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 양천구의 사회적경제조직 10개사에게 맞춤형 컨설팅, 공통교육 등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젝트이다.

또한 공사는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재)서울테크노파크(원장 김기홍)과 함께 ‘서울지역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참여해 과제를 수행하고 있거나 예정하고 있는 서울지역 중소 제조기업 14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모집분야는 상생형과 혁신형으로 구분되며, 동반성장과 제조혁신 취지에 따라 소상공인과 스마트공장 고도화사업 수행기업을 우대‧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 또는 서울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seoul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는 이메일(say@seoultp.or.kr)로 가능하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회적경제조직과 중소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들을 시행하고 있다”며 “꾸준하고 적극적인 제도 발굴‧시행으로 지역사회와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왼쪽으로부터 일곱 번째 권경혁 ㈜해피에이징 대표, 여덟 번째 장호상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 맨 오른쪽 윤주일 서울시 양천구청 사회적경제조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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