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2020-01-22
홍보부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 1월23~27일, 전국공항 여객 1,257천명(국내선 966천명, 국제선 290천명), 항공 7,487편 운항
 - 폭설 등 비정상상황 대비 특별점검, 보안검색 안내 추가배치, 우한 폐렴 특별방역 실시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020년 설 연휴를 맞이해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
※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울산, 청주, 양양, 무안, 광주,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원주

올해 설 연휴 기간 중 전국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은 국내선 966천명, 국제선 290천명, 총 1,256천명으로(전년 설 연휴 대비 6.1% 증가), 국내선 372편과 국제선 48편의 임시 항공편이 추가되어 총 7,487편의 항공기가 운항된다. 

공사는 폭설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전국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시설 및 공항 관련시설 점검과 제설 모의훈련, 체객 발생 대비책 점검 등을 실시하고, 보안검색장에 안내요원 추가배치 및 특별근무 등을 추진해 편안한 여행길이 되도록 지원한다.

특히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7개 국제공항※에서 검역당국 및 질병관리본부와 협력하여 특별방역과 중국어 통역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양양, 무안 

전국공항 기준 1월 27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짧은 연휴기간으로 인한 터미널과 주차장 등의 혼잡이 전망되므로 대중교통 이용과 평소보다 빠른 출발공항 도착, 주차예약제(김포공항), 셀프체크인, 바이오 인증(지문, 손바닥 정맥) 신분확인 서비스 등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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