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제10회 어린이 하늘캠프’ 사회공헌활동 추진
2019-07-03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제10회 어린이 하늘캠프’ 사회공헌활동 추진
 -7월 3~5일, 공항 인근 어린이 20명 일본 간사이공항 방문 및 지역문화 체험
 -2010년부터 310명 어린이 참가, 항공분야 대표 교육나눔 사회공헌활동


한국공항공사(손창완 사장)는 7월3일부터 5일까지 ‘푸른꿈 날개 달고 떠나요! 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어린이 하늘캠프>를 진행한다.

<어린이 하늘캠프>는 한국공항공사가 대한항공과 함께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교육나눔 사회공헌사업으로, 공항 인근 어린이들에게 항공분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31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제주도와 남도지역에서 진행하던 것을 글로벌 캠프로 확대하여, 공항 인근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이 김포공항에서 취항하는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을 견학하고 오사카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어린이 하늘캠프 10주년을 맞이하여 참가 어린이들이 글로벌 시대 항공분야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외 체험 캠프로 확대했다”며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역사회와 미래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소음대책지역 장학금 지원사업, 야간 아동돌봄교실 포티夜놀자, 탈북대학생 멘토링 장학사업, 청소년 하늘캠프, 다문화가정 이중 언어교실 등 다양한 교육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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