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양천구 서울신원초에 ‘아동의 통합놀이터’ 개장
2019-04-26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양천구 서울신원초에 ‘아동의 통합놀이터’ 개장
 - 국내 공기업 최초, (사)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와 사회공헌활동 추진
 - 아동의 놀 권리 + 장애 차별없는 사회통합 확산
한국공항공사(손창완 사장)는 26일 서울 양천구 서울신원초등학교에서 장애와 비장애 아동간의 차별없는 ‘KAC 하늘꿈지락 놀이터’(통합놀이터)를 개장했다.

공사는 국내 공기업 최초로 장애 아동의 물리적 불편을 해소하고 모든 아동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 1호를 개장하게 됐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인근지역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권리와 장애 유무를 뛰어 넘는 사회통합의 의미를 제시하고자 이번 통합놀이터를 조성하게 됐다”며 “통합놀이터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필요성이 우리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서울시교육청과 초등학교 내 통합놀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전문가와 학부모, 어린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양천구 신원초등학교 통합놀이터를 디자인?구성했다. 이번 공사의 제1호 통합놀이터를 시작으로 향후 공항인근 초등학교에 지속적으로 통합놀이터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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