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 10일부터 접수
2018-09-07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 10일부터 접수
- 올해 210명 채용, 정원의 10%에 달하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신규인력 채용
- 법률/경영/회계/기계/전기/통신전자 분야 및 보안검색감독직/폭발물처리요원 채용
- 입사지원서, 면접 등에 인적사항 완전 배제한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 전면 확대
- 9월10일부터 9월17일 15시까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 접수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법률, 경영, 회계, 기계, 전기, 통신전자 등 6개 분야이며, 항공보안 강화를 위한 보안검색감독직 및 폭발물처리요원 경력직을 포함해 총106명을 채용한다.
 
공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전형 진행을 위해 이미 적용해오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전면 확대한다. 입사지원서에 성별, 연령, 학력, 사진 등 불합리한 차별이 개입될 수 있는 인적사항을 완전히 배제하고, 면접 시에는 후보자의 학력, 성별 등 인적사항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하여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장애인과 보훈자 전형, 비수도권 지역인재 및 기초생활수급자를 우대 등 사회형평적 인재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실현할 계획이다. 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신공항, 미래사업 분야 등의 신규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채용의 세부내용 확인과 응시 지원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에서 가능하며, 응시접수는 9월 10일부터 9월 17일 15시까지이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104명의 직원 채용에 이어, 이번 하반기 106명을 채용할 예정이라 올해에만 정원의 약 10%에 달하는 210명을 채용하게 된다. 이는 공사 창사 이래 최대 신규인력 채용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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