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옥탑방 더위 몰아내는 KAC 쿨루프 캠페인 활동
2018-07-26
홍보팀
옥탑방 더위 몰아내는 KAC 쿨루프 캠페인 활동
- 한국공항공사, 공항인근 지역에 ‘KAC 쿨루프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추진
- 소음대책지역 내 30년 이상 노후주택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
및 가족봉사단, 지역주민, 행정기관 등 120여명 참여

한국공항공사(김명운 사장직무대행)는 직원 및 가족봉사단, 지역주민, 지자체(양천구 등)로 구성된 120여명이 소음대책지역 내 폭염에 취약한 30년 이상 된 주택과 사회복지시설 3곳의 옥상에 흰색의 차열페인트로 도색하여 최대 20도까지 낮아지는 ‘KAC 쿨루프 캠페인’을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추진한다.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이란 미국 뉴욕에서 오래된 건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이 폭염에 사망하는 일이 증가되어 시작된 캠페인으로 옥상에 적외선을 반사하는 차열효과로 실내온도를 3∼4℃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국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지역주민이 모두 협력하여 추진하는 ‘KAC 쿨루프 캠페인’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역주민의 건강뿐 아니라 가구당 에너지 비용도 약 20%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갈수록 심화되는 여름철 더위로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있는 사업으로서 시행하여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에너지절약과 도시열섬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모집 안내문 및 홍보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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