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14개 공항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2018-07-24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14개 공항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 기간(7.25~8.12) 중 국내선 368만 3천명, 국제선 114만 9천명 이용 예상
- 성수기 혼잡 완화를 위해 체크인카운터 공용화시스템 운영 및 주차 시설 확충 등 서비스개선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18년 하계 성수기를 맞이하여 7월25일부터 8월12일까지 19일간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대책본부 운영기간 중 공항을 이용하는 예상 여객은 국내선 368만 3천여명(전년 대책기간 일평균 대비 4.2% 증가), 국제선 114만 9천여명(전년 대책기간 일평균 대비 31.0% 증가)으로 총 483만 2천여명(전년 대비 9.5% 증가)이다. ※ 인천공항 제외
 
성수기 기간동안 김포공항은 7월 27일, 제주공항은 7월 28일, 김해공항은 8월 11일에 출발장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며,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셀프체크인과 신분확인 생체인식시스템(김포공항, 제주공항) 등 수속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지난 20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에 모든 항공사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체크인 카운터 운영으로 피크시간대 카운터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성수기 터미널 혼잡이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탑승수속을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셀프체크인도 올해 9월까지 전국공항에 (김포 10식, 김해 7식, 제주 15식, 대구 2식) 추가로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편리한 공항 이용을 돕는다.
 
공사는 입·출차 기간이 장기적으로 겹치는 시기에 공항 주차장 이용이 어려울 수 있기에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주차난 해결을 위한 김포/김해/청주공항 주차빌딩을 2019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차요금 모바일 결제, 하이패스 결제 등 스마트 공항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편리한 공항 이용을 도울 계획이다.

붙 임 : 하계 성수기 예상승객 및 운항 편수
 
○ 운 항 : 28,516편 / 여 객 : 4,832천명 (일평균 운항 1,500편, 254천명)
(출·도착편 기준)
구 분 운 항(편) 예 상 승 객(천명)
정기 임시 전년대비
(일평균)
정기 임시 전년대비
(일평균)
국내선 21,782 21,402 380 5.1 3,683 3,620 63 4.2
국제선 6,734 6,508 226 23.5 1,149 1,118 31 31.0
28,516 27,910 606 9.0 4,832 4,738 94 9.5
- 최고 피크일(전국공항) : 7. 28(토), 1,525편 / 약 258,386명 (출·도착기준)
· 김 포 : 7.27(금) / 429편, 76,453명
· 김 해 : 8.11(토) / 329편, 55,095명
· 제 주 : 7.28(토) / 529편, 94,680명
 
- 임시편운항 : 총 606편 (국내선 380편, 국제선 226편, 출·도착기준)
· 국내선 : 김포↔제주 104편, 김해↔제주 42편, 김포↔김해 28편 등
· 국제선 : 무안→삿포로 28편, 청주↔아사이카와 10편, 제주↔홍콩 13편 등
 
- 공항별 예상수요
(출·도착 기준)
구 분 운항(편) 예상여객(명)
국내 국제 합계 국내 국제 합계
합 계 21,782 6,734 28,516 3,682,346 1,149,224 4,831,570
김 포 6,923 1,064 7,987 1,180,217 233,917 1,414,134
김 해 2,571 3,457 6,028 426,074 579,962 1,006,036
제 주 8,843 900 9,743 1,604,562 144,829 1,749,391
기타공항 3,445 1,313 4,758 471,493 190,516 6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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