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평창에서 ‘KAC 청소년 하늘캠프’ 운영
2018-02-14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평창에서 ‘KAC 청소년 하늘캠프’ 운영
- 2월18일~20일, 전국의 청소년 120명 초청하여 올림픽 관람 및 단체 응원
- 2월25일에는 소음대책지역 주민 2,400명 초청하여 폐막식 관람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는 2월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평창올림픽 현장에서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와 함께 ‘KAC 청소년 하늘캠프’를 진행한다.
 
공사는 서울·부산·광주·대전 등 전국의 청소년 120명을 초청하여 동계올림픽 인기종목인 프리스타일 스키, 아이스 프리댄스 관람과 단체 응원을 진행하는 한편, 치즈 만들기와 레일바이크 등 지역문화 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특히 캠프 첫날인 18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는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과 김윤희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서울에서 출발하는 청소년 49명이 참석하여 하늘캠프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국가적 국제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전 세계인의 축제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많은 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사는 평창올림픽의 적극적 참여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오는 2월 25일, 2400명의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초청하는 폐막식 관람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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