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평창올림픽조직위, 공식후원 협약 체결
2017-10-11
홍보TF
한국공항공사-평창올림픽조직위, 공식후원 협약 체결
 -공항서비스부문 공식후원사로서 평창올림픽 홍보 및 노선마케팅 적극 참여
 -소음피해지역 주민, 저소득층 청소년 입장권 구매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병행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가 우리나라 최초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항서비스부문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다.

한국공항공사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1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평창올림픽대회 지식재산권과 후원사 로고 사용이 가능해져 평창과 가장 가까운 양양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공항에서 평창올림픽 홍보와 노선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과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동계올림픽대회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 입장권을 구매해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한다.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국가적 행사이자 전 세계인의 스포츠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으로 평창올림픽의 전사적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는 지방공항의 활성화 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 연계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는 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 양양공항 등에 동계올림픽 체험관과 기념품점 등을 오픈하여 평창올림픽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 6만 5천여 명과 응원단, 취재진 4만 5천여 명 등 총 11만 명의 예상 방문객들의 직접적인 이용이 예상되는 양양공항은 활주로 공사, 계류장 확장, 수하물 컨베이어 교체 등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전담 지원반을 편성하는 등 평창올림픽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왼쪽),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 (오른쪽)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