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에서

  • 비행기내에서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슬리퍼를 신는 것은 괜찮으나 속옷 차림이나 양말을 벗는 것은 곤란합니다.
    신발을 벗는 것도 가능하나 되도록 타인에게 보이는 것은 안 좋습니다. 야간비행 중에는 흔히 신발을 벗게 되므로 따뜻한 양말이나 덧신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행기내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에는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승무원을 부를 때는 호출버튼을 누르거나 통로를 지날 때 가볍게 손짓하거나 눈이 마주칠 때 살짝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젖힐 때에는 지나치게 젖혀서는 안됩니다. 비행기 이착륙, 식사 때에는 젖혀놓은 등받이를 반드시 원위치로 해 놓습니다.
    베개와 모포는 머리 위 선반에 자리하고 있어 취침 때 사용하며, 한꺼번에 베개나 모포를 두세 개 사용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비행기내 전지역은 금연구역입니다.

식사를 할 때

  • 식사 서비스가 시작되면 자리로 돌아가 좌석 등받이의 간이 테이블을 펴놓고 기다립니다. 식사가 끝나면 반드시 식사 테이블을 원래 위치로 올려놓아야 하며, 이때 테이블을 ‘쾅’하고 닫음으로써 옆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습니다.
  • 국제선의 경우 음료수, 알코올 음료, 식사가 무료이며, 각 나라의 시간 차이에 따라서 1일 5식 정도가 제공됩니다.
    그러나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지상보다 기압이 높아 한 잔만 마셔도 술집에서 세 잔을 마신 것과 같아지므로 술은 적당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서

  • 남녀 공용이므로 화장실에 들어가면 반드시 안에서 걸어 잠가야 하며, 사용 중(Occupied) 이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잠그지 않을 경우 비어 있음(Vacant)이라는 표시가 되어 다른 승객이 문을 열 수 있게 됩니다.
  •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척(Toilet Flush)이라 표시된 버튼을 누르고, 그래도 더러울 때는 화장지로 닦아줍니다.
  • 안전벨트 착용 마크에 불이 들어와 있는 동안은 화장실 사용은 금지합니다.
    이 마크에 불이 들어오면 되도록 빨리 나와 제자리로 돌아가서 좌석 벨트를 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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